4월 22일 세리에A 크로토네 : 삼프도리아 [축구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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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 세리에A 크로토네 : 삼프도리아 [축구분석]

매니저 0 978
4월 22일 세리에A  크로토네 : 삼프도리아 [축구분석]

▣크로토네 (리그 20위 / 패패패패패)

우디네세를 상대한 직전 경기 12 패배로 5연패를 달성했다. 리그 최하위 탈출 가능성이 낮은 이들이 부진한 흐름, 경기력을 반복하고 있다. 연패 기간에 모두 멀티 실점을 허용했다. 이번 시즌 15번의 리그 홈 경기에서 31실점으로 수비진에 안정감을 기대하기 어렵다. 핵심 중원 자원 베날리(MF)가 부상으로 결장한다. 여전히 매시아스(FW) 중심으로 중원을 구축하고 있지만, 이들 수비 기여는 떨어진다. ‘레카페레이라’ 측면 조합의 쉬운 공간 허용과 맞물려 위기를 반복하고 있다. 최전방 자원 시미(FW, 리그 17득점, 직전 경기 1득점)가 최전방에서 홀로 분전하고 있다. 최근 일정에서 준수한 페이스로 득점을 생산하고 있지만, 다른 자원들의 득점 지원 반감과 꾸준한 실점에 빛이 바랜다. 이번 라운드 역시 반등은 어렵다.

 

▣삼프도리아 (리그 10위 / 패승무패승)

최근 일정에서 토리노(10, 승), 베로나(31, 승) 상대로 승리를 챙겼다. 무난한 흐름이다. 현재 리그 10위로 중위권에서 시즌을 마감할 것이 유력하다. 그럼에도 집중력을 유지하고 있음이 고무적이다. 최근 5번의 리그 원정에서 승리가 없는 부진을 극복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이번 시즌 리그 27경기에 출전한 중앙 수비 자원 요시다(DF)가 경고 누적으로 결장한다. ‘콜리토넬리’ 조합 활용이 유력하다. 다만 안정감 기복으로 상대 공격 자원의 완벽한 봉쇄는 어렵다. 실점 가능성을 열어놓은 접근을 추천한다. 주도권을 잡고 공세를 취할 이들이 멀티 득점을 생산할 수 있을지가 관건. 공격 전개를 주도하는 ‘얀트코칸드레바’ 측면 조합의 기회 창출 능력이 준수하다. 최전방 조합의 위험 지역 장악 능력을 더해 상대 불안의 반복적 공략이 가능하다.

 

▣최종 의견

패 or 핸디캡 승 사이드 접근으로 방향을 잡는 것이 좋다. 핸디캡 승 / 오버 ▲(2.5 기준) 배팅을 추천한다. 수비진이 완전히 경쟁력을 잃은 크로토네의 승점 획득은 기대하기 어렵다. 수비진 구성에 많은 수의 선수를 배치하지만, 측면 열세와 집중력 반감으로 위기를 반복한다. 삼프도리아가 상대 역습 허용으로 위기를 자초하지만, 꾸준한 득점 생산을 통해 승기를 잡는다. 가장 합리적인 베팅 플랜은 핸디캡 승(+1) 배팅이다.

 

크로토네 플핸을 가져간다. 삼프는 이번 시즌 원정에서 경기력 저하가 두드러진다. 또, 요시다와 콜리, 토넬리등이 나서는 중앙 수비가 자주 헛점을 보이기에 은완코 마크가 어려울 것이다. 실바와 쏘스비등 삼프 중원을 상대할 은완코와 페트리시오네도 홈에서 집중력을 끌어올려 팀에게 주도권을 선사할 것이다.

 

크로토네 승리도 노릴만 하다.

 

▣추천PICK

[승패] // 삼프도리아 승 또는 패

[핸디] // +1.0 삼프도리아 승 또는 패

[언옵] // 2.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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